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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넘버원 반찬가게-배민프레시

배민찬의 열 번째 푸드트립

지금 가장 맛있는 겨울을 맛보러 통영으로 떠나요!

동양의 나폴리, 예술가들의 도시, 충무공 이순신, 더없이 깨끗한 바다. 통영을 수식할 표현은 많고도 많지만 이번 달엔 온전히 ‘맛의 고장’으로서의 통영을 소개해드려요. 2018년 첫 번째 푸드트립으로서 손색없는 별미들만 소개합니다!

통영 한상차림

바다 내음 가득한 2인용 한상차림이에요. 남겼다가 다시 데우면 처음의 그 맛이 안 나잖아요. 한 끼 분량으로 딱 맞게 만들었으니 당일치기 푸드트립도 문제없겠죠?

이순신밥상 세트 (2인분)

[집밥의완성] 굴부추 두루치기부터 굴국밥, 충무식 오징어무침으로 완성하는 통영식 한상

24,800원에서 10% 할인한 가격 22,200원

통영명물세트 (2인분)

[소중한식사] 통영 명물 시락국에 충무김밥 만들기 딱 좋은 섞박지무침이면 더 바랄 게 없답니다

18,000원

국, 찌개류

깨끗한 남해바다를 품은 통영이니 만큼 해산물도 풍부하죠. 다양한 해물요리 중에서도 갖은 해물을 넣고 끓인 해물뚝배기는 통영식 해물요리의 진수라 할 만하답니다.

해물뚝배기 (1~2인분)

[집밥의완성] 딱새우, 홍합, 바지락, 꽃게, 가리비, 위소라로 넘쳐나는 감칠맛!

13,500원

메인반찬

굴은 통영의 맛을 논할 때 빠트릴 수 없는 재료입니다. 바다의 우유라고도 불릴 만큼 풍부한 영양을 자랑하지요. 메인반찬으로는 물론 안주로도 좋은, 굴을 잘 못 드시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는 특별한 굴요리를 소개합니다.

부추굴전과 달래초간장 (2인분)

[마더앤찬] 이런 메뉴, 누가 처음 생각했을까? 상큼 터지는 달래초간장이 맛의 포인트!

12,000원

밑반찬

더할 나위 없는 통영식 한상차림을 차리고 싶을 때, 맛보기로 가벼운 메뉴만 먼저 주문해보고 싶을 때 딱 좋은 통영식 밑반찬입니다. 신선한 톳과 굴, 돌미나리로 씹는 맛까지 고려한 기특한 메뉴들이에요.

톳 두부 맛간장소스무침 (2~3인분)

[키친르쎌] 오독오독 씹히는 톳에 부드럽게 으깬 두부, 양념으로는 맛간장을 살~짝

7,000원

굴생채무침 (2~3인분)

[집반찬연구소] 돌미나리 향기로 한 번, 아삭한 무생채로 두 번 즐기는

5,800원에서 7% 할인한 가격 5,3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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