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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넘버원 반찬가게-배민프레시

8월 고수의 피서법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한 상 푸짐하게 먹는 그 느낌을 에어컨 시원한 집에서 8월 무더위를 물리치는 고수들의 비법을 공개할게요.

첫번째, 제철박스 8월에 꼭 먹어야 할 메뉴! 제철박스로 한번에 드세요. 든든한 보양식부터 여름 별미까지 하나도 놓치지 않고 푸짐하게 담았어요. 먹다보면 자연히 더위가 잊히는 맛이랍니다.

“얼큰한 오리탕으로 속을 데우고 근대쌈으로 마무리 하면 여기가 천국이다 싶어요”

[집밥의완성] 8월의 얼큰한 제철박스(3인분)

얼큰 미나리 들깨 오리탕, 근대쌈과 강된장, 레몬간장소스를 곁들인 토마토무침, 오징어 듬뿍 마늘종무침

32,500 29,000원

“시원-한 국물에 한 공기, 입맛 당기는 감정에 한 공기. 총 두 공기 비웠어요!”

[집밥의완성] 8월의 시원한 제철박스(2~3인분)

시원한 대파 전복 닭곰탕, 궁중식 소고기오이감정, 레몬간장소스를 곁들인 토마토무침, 오징어 듬뿍 마늘종무침

29,800 26,800원

두번째, 보양식 여름을 잘 나고 싶다면 정성이 가득 담긴 보양식을 드세요. 제대로 된 보양식 한 그릇이면 뱃속부터 땃땃하게 기운이 차올라요. 기력이 충분하면 아무리 더워도 지치지 않죠.

“얼큰한 국물에 더위가 싹 가셔요. 여름엔 역시 이열치열!”

[집밥의완성] 8월의 얼큰 미나리 들깨 오리탕(2~3인분)

19,800원

세번째, 제철 재료 8월엔 8월 제철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드세요. 8월의 제철 식재료에는 8월의 더위를 이겨낼 힘이 있어요. 그 동안 쌓아온 맛과 향, 영양이 가득 들어차 있으니까 맛있게 먹는 것만으로 기운이 나지요.

1. 근대 제철 맞은 근대는 시금치보다 더 진한 맛과 향을 자랑해요. 잎이 넓고 부드러운 것으로 골라 쌈밥으로 먹어보세요. 자연스럽게 철분, 엽산, 비타민E 등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이랍니다.

“이게 정말 꿀맛! 고기가 필요 없어요.”

[집밥의완성] 근대쌈과 강된장(2인분)

5,400원

2. 전복 기력 회복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전복도 8월이 제철이에요. 대파 송송 썰어 넣은 시원한 닭곰탕에 전복을 더해보세요. 쫄깃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가 탕을 2배로 맛있게 만들어 준답니다.

“시원~하다! 소리가 절로 나와요.”

[집밥의완성] 시원한 대파 전복 닭곰탕(2인분)

16,000원

마지막, 8월 별미 어느 계절이든 그 계절에 맞는 별미가 있는 법! 8월엔 8월의 별미를 드세요. 메뉴 이름만 들어도 군침이 살살 돌아 어쩐지 시들하던 입맛이 마법처럼 되살아나요.

“상큼한 토마토로 침샘 자극!”

[집밥의완성] 레몬간장소스를 곁들인 토마토무침(1인분)

2,800원

“쫄깃하게 아삭하게 식감만으로 입맛이 살아나요!”

[집밥의완성] 오징어 듬뿍 마늘종무침(1인분)

4,500원

부록, 고수의 특별 추천 메뉴 오이감정 정도는 먹어야 진정한 고수라고 할 수 있죠. 이름은 낯설지만 자꾸자꾸 입맛 당기는 이 느낌은 절대 낯설지 않아요. 짭짤하니 되직한 국물과 아삭한 오이에 밥 쓱쓱 비벼 먹으면 여름마다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이유를 알 수 있어요.

“강된장처럼 밥에 슥-비비면 한 그릇 뚝딱!”

[집밥의완성] 궁중식 소고기오이감정(1인분)

6,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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